썸머워즈를 보고왔습니다.

그리고 전 집에와서 맞고에 접속을 하기 시작하고....


사실 영화전체적으로 보면 LG가 아니고 피망이 이 영화의 배급에 나서야 광고효과가 더 극적이었을 같습니다.


 번역은...그럭저럭 이었습니다만 나팔꽃 무늬의 기모노를 고급기모노라고 한다던가, 러브머신이 트랩을 뚫고나와 거대화 된 후 당해버린 킹 카즈마에게 오즈의 주민들이 문자로 구세주, 우리를 구해주세요등등의 말을 현실의 캐릭터들의 대사의 흐름에 파묻혀 번역이 안된게 아쉽네요. 처음에 패했을때의 찌질한 말들과 대비되는 걸 보여주는 건데.

 마지막으로....전 원래 이런타입의 캐릭터에는 관심없는 편인데 카즈마군 왜이리 귀엽죠.ㅎㅇㅎㅇ 사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할머니와 카즈마군인거죠.

by SARG | 2009/08/22 00:01 | 트랙백 | 덧글(0)

▶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 여호와와 아브라함은 의인이 열명만있어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약조를 했지만 실패했지요.

 과연 이나라가 망하기 전에 살아남을 의인의 수는 몇이나 될까요.

 한국의 또 한 분의 정신적 기둥을 이렇게 떠나보냄에 깊은애도를 표합니다.

by SARG | 2009/08/18 19:39 | 트랙백 | 덧글(0)

올해 본 영화

트랜스포머 2


 
지아이 조



이 세편이데.....이것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

헐리우드에서 영화는 점점 쓸 스토리가 없으니까 뻔뻔하게 만화스러움을 추구하고,  애니메이션은 오히려 만화적인 표현에서의 한계를 깨기위해 영화적인 감수성을 그리고 있는게 아닐까...라는 생각이 들었다. 

이러다 내가 애 기르면 만화영화같은 유치한거 보면 안되라는 말보다 영화같은 유치한 거 보면 안되라는 말이 나올지도-_-;;;;;;

by SARG | 2009/08/09 00:4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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